fnctId=bbs,fnctNo=191 1684 건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신한대학교·경동대학교, 경기 RISE 기반 기후테크 육성 본격화.. 아산나눔재단 ‘2026 새글 작성자 원동현 조회 69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3.26 신한대학교 경동대학교, 경기 RISE 기반 기후테크 육성 본격화아산나눔재단 2026 기후테크 창업 문화 확산 사업 선정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와 경동대학교(총장 전성용)가 경기도 지역 혁신 중심 대학지원 체계(RISE)을 기반으로 탄소중립 실현과 지역혁신을 이끌 기후테크 육성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양 대학은 아산나눔재단(이사장 엄윤미)이 운영하는 2026 아산 유니버시티 기후테크 창업 문화 확산 사업 에 선정되어, 기후위기 대응과 창업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게 됐다. 이번 사업은 대학 현장에서 수업이나 행사를 통해 기후테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년 인재들이 기후위기 대응과 창업을 연결해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경동대학교는 기후위기와 환경보존(이재혁 교수) 교과를 운영하며, 신한대학교는 소셜임팩트와 체인지메이커(고일권 교수) 교과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에는 경기 RISE 컨소시엄 대학인 신한대학교와 경동대학교를 비롯해 가천대학교, 고려대학교, 서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KAIST, 한양대학교 등 국내 주요 대학들이 함께 참여하여 기후테크 스타트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신한대학교는 경기 북부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천형 기후테크 교육과 사회혁신 역량 강화에 힘쓰고, 경동대학교는 환경보존과 기후위기 대응을 주제로 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세대의 문제해결 역량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양 대학은 탄소중립, 창업, 지역혁신을 연결하는 대학 주도의 기후테크 생태계 조성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신한대학교 강성종 총장(SPRING RISE 공동위원장)은 이번 아산나눔재단의 기후테크 창업 문화 확산 사업 선정은 신한대학교와 경동대학교가 지역사회와 함께 탄소중립과 사회혁신의 가치를 실천하는 대학으로 한 걸음 더 도약하는 계기 라며 청년들이 기후위기 해결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창업과 혁신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양 대학은 앞으로도 경기도 RISE 사업과 연계해 지역사회, 산업계, 청년 창업가들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기후테크 기반의 창업문화 확산과 지속가능한 지역혁신 모델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신한대, ‘제11차 ESG 연속토론회’ 성료... 공공기관 인권경영의 전략적 방향 모색 새글 작성자 원동현 조회 67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3.26 신한대, 제11차 ESG 연속토론회 성료... 공공기관 인권경영의 전략적 방향 모색- 한국지방자치학회와 공동 주최, 70여 명의 실무자 참여해 열띤 토론- 강성종 총장 인권은 ESG의 핵심 가치... 공공부문 사회적 책임 이행에 앞장설 것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24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한국지방자치학회 강의장에서 한국지방자치학회(회장 이향수)와 공동으로 제11차 ESG 연속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최근 국내외에서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인권경영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고, 공공부문 내 인권 존중 및 책임 경영의 가치를 정립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변화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공공기관이 인권경영을 단순한 구호가 아닌 전략적 실천으로 내재화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다.온라인(Zoom) 생중계를 병행해 접근성을 높인 이날 행사는 이현 신한대학교 ESG혁신단장의 개회사와 이향수 한국지방자치학회 회장의 환영사로 문을 열었다. 이어 이기환 한국지방자치학회 인권경영추진위원회 이사가 주제 발표를 맡아 인권 중심의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적 인사이트를 공유했다.이어진 토론 세션에서는 70여 명의 공공기관 실무자들이 참여해 현장에서 겪는 인권경영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가감 없이 나누며 실행 가능한 대안을 모색하는 활발한 논의를 펼쳤다.강성종 신한대학교 총장은 서면 인사말을 통해 인권은 ESG 경영이 지향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지탱하는 가장 근본적인 인류 보편의 가치 라며 신한대학교는 앞으로도 학술적 역량을 결집해 ESG 생태계 안에서 인권이 존중받는 경영 환경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고 실천 방안을 공유하는 플랫폼 역할을 지속하겠다 고 밝혔다.한편, 신한대학교는 ESG혁신단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토론회를 개최하며 대한민국 ESG 경영의 학술적 고도화와 현장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DMZ에서 파리까지… 신한대, 국제·K-Culture·현장융합교육으로 미래형 인재 양성 나 새글 작성자 원동현 조회 257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3.23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225/133412705/2 [채널A] 한불 수교 140주년…75년 전 용사들 추모 새글 작성자 원동현 조회 222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3.23 https://ichannela.com/news/detail/000000517674.do [채널A]한불수교 140주년…분단 상징에서 파리로 새글 작성자 원동현 조회 211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3.23 https://ichannela.com/news/detail/000000516560.do [YTN] 분단의 벽 넘어 세계로...신한대 'DMZ TO PARIS' 새글 작성자 원동현 조회 77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3.23 https://www.ytn.co.kr/_ln/0115_202602262057387948 신한대학교 총동문회, ‘후배 사랑’ 장학금 수여식 개최 작성자 원동현 조회 529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3.18 신한대학교 총동문회, 후배 사랑 장학금 수여식 개최동문들의 정성 모아 재학생들에게 희망 전달- 모교 발전과 후배들의 꿈을 응원하는 든든한 버팀목 될 것 신한대학교 총동문회(회장 송운흥)는 지난 3월 11일 신한대학교 에벤에셀관 다목적 1실에서 2025학년도 총동문회 장학금 수여식 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신한대학교 총동문회 회장과 임원진, 총동문회 관계자, 그리고 장학생으로 선발된 재학생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장학금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후배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동문들이 십시일반 모은 기금으로 마련되었다. 이번 수여식을 통해 선발된 총 30명의 학생에게는 각 50만 원씩, 총 1,500만 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가 전달되었다. 신한대학교 총동문회 송운흥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선배들의 작은 정성이 후배들이 미래를 설계하고 성장하는 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 며, 우리 후배들이 훗날 사회의 핵심 인재로 거듭나 다시 모교와 후배를 사랑하는 선순환의 주역이 되어달라 고 당부했다. 장학금을 받은 학생 일동은 선배님들의 소중한 뜻이 담긴 장학금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감사하다 며, 자부심을 가지고 학업에 더욱 노력하며 신한대학교를 빛내는 자랑스러운 동문이 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신한대학교 총동문회는 매 학기 장학금 수여뿐만 아니라, 취업 지원 활동 등 후배들의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끈끈한 동문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신한대학교 RISE 사업단, ‘경기북부 지역현안 솔루션센터(GBSC)’ 개소 작성자 원동현 조회 975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3.12 신한대학교 RISE 사업단, 경기북부 지역현안 솔루션센터(GBSC) 개소지역사회 공헌 및 혁신성장 거버넌스 구축으로 지역 문제 해결 허브 역할 기대의정부 동두천 연천 파주 등 경기북부 지자체 및 산업체와의 상생 협력 체계 확립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RISE 사업단(단장 강찬솔)이 경기북부 지역의 해묵은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 맞춤형 혁신 성장을 주도하기 위한 전초기지를 마련했다. 신한대 RISE 사업단은 지난 2월 23일 신한대학교 에벤에셀관에서 경기북부 지역현안 솔루션센터(GBSC) 개소식 및 거버넌스 구축 행사 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의 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지 산 학 연 민이 함께하는 유기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솔루션 허브 출범이번에 문을 연 경기북부 지역현안 솔루션센터(GBSC) 는 지역의 환경 문제와 산업체의 기술적 난제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솔루션 허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센터는 앞으로 △지자체 및 산업체별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 지원 △경기북부 환경 에너지 경제 보건 복지 대외협력 분야 등 현황 조사를 통한 정책 수립 기틀 마련 △환경 에너지 경제 보건 복지 대외협력 분야실무형 인재 양성 및 취업 연계 △기술 이전 및 지식재산권 확보 등 산업체 밀착형 컨설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민 관 산 학 연 5개 유형 거버넌스 구축 완료이날 행사에서는 RISE 사업의 핵심 성과지표 중 하나인 지역 혁신성장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간담회와 서명식도 진행되었다. 거버넌스에는 신한대학교(에너지공학과 첨단소재공학과 ICET 연구원 등)를 비롯해 △민간 부문(의정부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공공 부문(의정부 동두천 연천 가족센터, 1인 창조기업 등) △산업 부문(주식회사 신이앤씨, ㈜화인테크, 태림이엔티) △연구 부문(한국소재융합연구원) 총 5개 유형의 기관들이 참여하여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확립하였다. ■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인재 정착의 선순환 기대신한대 RISE 사업단은 이번 센터 개소를 통해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지역 맞춤형 교육을 통해 양성된 전문 인력이 지역 내에 취업하고 정착하는 선순환 구조 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한대학교 RISE 사업단장은 신한대학교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 공헌 과업을 완수하고, 경기북부의 혁신 성장을 주도하는 대학 모델을 제시하겠다 며 2차년도에는 더 많은 기관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와 시스템 구축을 더욱 확대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신한대, 한몽골기술대학교와 교류협력 MOU 재체결 작성자 원동현 조회 842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3.12 신한대, 한몽골기술대학교와 교류협력 MOU 재체결- 10년 우정 바탕으로 한 몽 교육 협력 강화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국제처는 2026년 3월 10일 본교 믿음관 세미나4실에서 몽골 한몽골기술대학교(Mongolia-Korean Polytechnic College, 이하 MKPC) 총장단을 초청하여 양교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재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교가 약 10년 전 체결한 협력 관계를 기반으로, 그 동안 이어온 교류와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 범위를 더욱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교는 이번 MOU 재체결을 통해 교환학생 프로그램 운영, 교원 및 연구자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폭넓은 글로벌 경험을 제공하고 양국 간 교육 문화 교류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한대학교 강성종 총장은 환영사에서 우리 대학과 한몽골기술대학교는 약 10년 전 처음 인연을 맺은 이후 서로를 신뢰하는 친구로 함께해 왔다 며, 교육을 통해 서로의 언어와 역사, 문화를 이해하고 앞으로도 양교가 함께 몽골과 신한대학교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동반자로서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몽골기술대학교 에르데네 투멘뎀베렐(ERDENE TUMENDEMBEREL) 총장은 답사에서 신한대학교와 인연을 맺은 지 어느덧 10년이 되어 매우 뜻깊고 기쁘게 생각한다 며, 신한대학교와 다양한 교류를 이어왔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나가고 싶다 고 밝혔다. 한몽골기술대학교는 몽골 울란바토르에 위치한 대학으로, 1966년 개교하여 올해 60주년을 맞이할 예정이다. 공학 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실무형 교육을 제공하며 몽골 산업 발전과 기술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한국과의 교육 협력을 통해 국제적 교육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신한대학교는 아시아 주요 대학들과의 지속적인 교류 확대를 통해 국제적 교육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세계 여러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대학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국제화 역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제5회 신한대학교 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 개최 작성자 원동현 조회 2299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3.09 제5회 신한대학교 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 개최2026년 3월 27일 ~ 4월 5일, 태백고원체육관서 전국 규모로 열려제5회 신한대학교 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가 2026년 3월 27일(금)부터 4월 5일(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태백고원체육관에서 열린다.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가 주관하는 본 대회는 전국 각지의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는 무대로, 경기 운영의 안정성과 종목별 완성도 높은 진행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에게 의미 있는 경쟁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격파 겨루기 품새 3개 부문으로 구성되며, 종목 특성에 맞춰 일정이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구체적으로 격파는 3월 27일(금)~3월 29일(일), 겨루기는 3월 30일(월)~4월 1일(수), 품새는 4월 2일(목)~4월 5일(일)에 걸쳐 진행된다. 종목별 일정이 분리되어 운영되는 만큼, 선수들은 보다 집중도 높은 환경에서 자신의 종목에 전념할 수 있다. 신한대학교 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는 종목을 한 대회 안에서 통합 운영하면서도, 종목별 특성을 살린 진행을 통해 선수 지도자 관계자 모두의 동선과 운영 효율을 높인 대회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격파 겨루기 품새를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어, 참가자들에게는 실전 감각과 대회 경험을 축적할 수 있는 전국 단위 종합 무대 라는 장점이 있다. 또한 개최지인 태백은 고지대 지역 특성을 바탕으로 집중 훈련 및 경기 몰입에 유리한 환경을 제공해, 참가자 만족도 제고에도 긍정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본 대회는 신한대학교, 대한태권도협회, 태백시청, 태백시태권도협회, 강원도태권도협회, ㈜아성아카데미가 함께 주최 주관에 참여하며, 전국 규모로 열리는 만큼 많은 선수들의 참가가 예상된다. 대회 관련 문의: 2026 신한대학교 태권도 조직위원회(031-870-3885, 3068) *사진자료: 별첨1. 제5회 신한대학교 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 공식 포스터. 끝.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DMZ TO PARIS 선언식 작성자 원동현 조회 2339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2.11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DMZ TO PARIS 선언식Shinhan Way MakersDMZ에서 파리로, 대학 주도 국제 문화 교육 협력 프로젝트 본격 출범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2026년 한불수교 140주년을 맞아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DMZ TO PARIS 선언식〉을 오는 2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개최한다. 이번 선언식은 분단과 경계의 상징인 DMZ에서 출발해 예술과 교육, 국제 협력을 통해 한국과 프랑스를 연결하는 중장기 국제 문화 교육 프로젝트 DMZ TO PARIS 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자리다. 신한대학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대학이 주도하는 새로운 국제 협력 모델을 제시하고, DMZ에서 파리, 나아가 세계로 확장되는 글로벌 비전을 공표할 계획이다. 행사 첫날인 2월 26일에는 신한대학교 교내 원형극장에서 선언식의 핵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오전에 열리는 기조연설은 2026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O.T.)과 연계해 구성되어 의미를 더한다. 이를 통해 신입생들에게 신한대학교가 지향하는 교육 철학과 국제적 비전, 그리고 DMZ TO PARIS 프로젝트의 방향성을 공유할 예정이다. 기조연설은 파리 제1대학(팡테옹-소르본) 국제관계사 박사인 정상천 박사가 맡는다. 정상천 박사는 국제 질서와 역사, 경계 문제를 연구해 온 학자로, DMZ가 지닌 역사적 의미를 세계사적 맥락에서 조망하며 한불 협력의 새로운 지평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날 프로그램은 선언식과 기조연설을 비롯해 학술 세션, 연극 음악 등 문화예술 공연, 한불 교류의 역사와 기억을 조명하는 사진전시회로 구성된다. 사진전시회는 19~20세기 프랑스 주요 시사 교양 매체와 기록물에 수록된 한국 관련 이미지 자료를 중심으로 기획됐다. 프랑스 사회가 바라본 한국의 풍경과 인물, 전쟁과 근대의 교차 지점을 시각적으로 조망하며 한불 관계의 역사적 흐름을 되짚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둘째 날인 2월 27일에는 국내외 귀빈과 참가자들이 함께 DMZ 접경 지역을 방문하는 현장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견학을 넘어 분단의 역사와 현재를 직접 마주하고, 평화와 공존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이를 통해 DMZ TO PARIS 프로젝트가 출발하는 공간적 윤리적 의미를 공유하고, 선언의 상징성을 현장에서 구체화할 예정이다. ■ 한불 주요 문화 예술 인사 대거 참석 이번 선언식에는 프랑스와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 예술 문학 연극 종교 시민사회 분야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다. 프랑스 가톨릭 사제 파코 신부(Francisco Esplugues Ferrero)를 비롯해, 프랑스 재즈 보컬리스트 클라우디아 솔랄(Claudia Solal), 색소폰 연주자 장-샤를 리샤르(Jean-Charles Richard)가 함께한다. 또한 프랑스 시인협회 회장 장-샤를 도르주(Jean-Charles Dorge), 한불문화교류센터 이사장 조홍래, 프랑스 현대연극을 대표하는 배우 연출가이자 ARTA(배우전통연구소) 소장 조르주 비고(Georges Bigot)도 참석해 한불 문화예술 교류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재외 프랑스인 협회(UFE) 회장 드프레츠 그레고리 (Gr gory Defraize)와 한국 대만 거주 프랑스인을 대표하는 선출직, 프랑스인 커뮤니티 내 역할(Conseill re des Fran ais de l tranger)을 하고 있는 신시로카 캐서린(Catherine Chinchiroca)이 참여해 한국 내 프랑스 공동체를 대표하는 시민사회 차원의 교류를 상징한다. 신한대학교는 이번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DMZ TO PARIS 선언식〉을 계기로, DMZ라는 역사적 공간을 평화와 창조적 협력의 플랫폼으로 전환하고, 예술 학술 교육을 아우르는 지속 가능한 한불 국제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선언식은 한불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상징적 출발점이자, 미래 세대를 위한 글로벌 문화 교육 연대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구사람커넥터 동아리, 2025년 ESG 성과공유회 성료 작성자 원동현 조회 1623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2.11 [신한대학교] 지구사람커넥터 동아리, 2025년 ESG 성과공유회 성료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ESG혁신단은 지난 2월 6일, 믿음관 3층 세미나실에서 지구사람커넥터 동아리의 2025년 ESG 활동 성과공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이번 행사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ESG혁신단과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의 주관 하에 이루어졌으며, 동아리 임원단 및 회원뿐 아니라 재학생 등 다양한 구성원이 참여하였다.행사는 지속 가능성을 향한 여정: 지구사람커넥터 발자취 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2025년 한 해 동안 동아리가 수행한 다양한 ESG 관련 활동과 성과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동아리 성과 보고, 활동 소개 및 차기년도 계획 공유, 그리고 설문조사와 만찬 간담회가 포함되었다. 참석자들은 서로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나누며, 향후 동아리 운영 방향과 대학 내 ESG 실천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펼쳤다특히,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동아리 구성원들은 ESG 활동의 중요성과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인식을 한층 높였으며, 지속 가능한 대학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다졌다.ESG혁신단 이나경팀장은 이번 성과공유회는 지구사람커넥터 동아리의 노력을 대학 전체에 알리고, 향후 ESG 활동을 더욱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며, 대학 차원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동아리가 핵심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신한대학교는 앞으로도 ESG 혁신과 동아리 활동 지원에 힘써, 학생들이 사회적 책임을 체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처음 1141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